잠실역 디트로이트 1달러 피자 후기 - 재방문 의사?
24년에 생겨 한참 사람들이 줄을 엄청 섰다는 소식만 들었었는데 줄이 길다고 하여 가볼 엄두를 못내고 있었는데, 어제 석촌호수 까지 와이프와 러닝 후에 라멘을 먹는 코스를 끝내고, 유니클로랑 무신사를 보느라고 롯데몰에서 좀 돌아다니다가, 디트로이트 원달러 피자를 지나가는데 줄을 거의 안 선거예요!그래서 저는 원래 피자를 엄청 좋아하기 때문에 한 번 먹어보자 하며 갔는데 이런식으로 조각피자 처럼 채워넣고 팔고 계셨습니다.줄을 서는 모습만 봤어서, 이렇게 워머에 넣어놓고 파는건지 몰랐는데, 원래는 이렇게 파는 거였군요.! 종류가 몇가지 없을 줄 알았는데, 1달러 피자로 치즈피자, 그리고 2,500원 가격대로 페퍼로니, 베이컨 등 있고 3,500원 가격대로 새우 등등 다양하게 있었습니다!저는 집으로 포장해왔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