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몇 안되는 수제 햄 제조 겸 식당을 운영 중인 소금집. 존 쿡 델리미트가 압구정에 플래그십 스토어 겸 식당을 운영했으나 현재는 문을 닫은 상태로 정말 아쉬웠는데 조금의 시간이 지나고 소금집이라는 곳이 망원동에 열었다고 하여 갔었는데 줄을 엄청 서 있어서 포장만 해서 돌아왔던 기억이 있습니다. 2010년대 초반 반짝 삼청동과 안국이 인기를 얻었다가 잠잠해진 뒤로, 2010년대 후반 다시 안국 및 중구 상권이 레이어드 카페 사단과 전국을 호령하고 있는 노티드 사단 등이 들어오면서 다양한 맛집들이 분점을 안국에 내거나 새로운 상권이 형성되기 시작했는데, 특히 (효과가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거리두기 등의 영향으로 다양한 다핵화된 상권들이 코로나 시기를 지나면서 다양하게 형성이 되는 경향이 더욱 짙었던 ..